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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 16부
16-03-14 19:49 17,068회 0건
최종회입니다. 꼬맹이는 원래 스토리가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빗나갔음을 시인합니다. "심장이 멎을 것 같은..."과 꼬맹이가 종료되고 새롭게 시작될 작품은 절대 초기 기획의도에서 벗어남이 없이 집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튼, 그동안 꼬맹이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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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의 심장이 콩닥거리기 시작한다. 주변의 많은 신음 소리와 함께 찰진 박음질 소리가 들려오고...

“흐으응... 하악... 하악...”
“아아아...”

자신의 아기를 임신한 여자들의 애절한 신음 소리... 동규는 혼란에 빠지기에 충분했다.

“이 봐, 작은 녀석.”
“뭐... 뭐라고?”

지태는 동규를 가리키며 말을 한다.

“네 녀석 힘 좀 보자는데 왜 그렇게 망설이는 거야?”
“......”
“꼬맹아, 꼬맹아!”
“이익... 날... 날 그렇게 부르지 마!”
“꼬맹이가 화도 낼 줄 알고... 이거 세상 무서워 살겠어?”
“이 자식... 좋아, 그렇게 분하고 화가 난다면 너의 힘을 보여줘. 이 여자들이 모두 임신을 했다면 넌 엄청난 정력의 소유자니까!”

동규는 사방을 돌아본다. 연희를 뺀 모든 여자들이 다른 남자들의 물건에 자신의 중심부를 박히며 신음하고 있는 모습. 화가 나면서도 그의 우람한 물건이 다시 불끈 솟는다.

“오, 물건이 좀 큰가보지? 우리 친구들이 너의 여자를 범하고 있으니 배신감이 드나? 좋아, 내가 모두 정리해 주지. 모두 물러서!”

지태의 말 한 마디에 섹스를 즐기던 남자들이 여자들을 가운데로 몰아 놓고는 멀뚱히 서 있다. 6공주 앞에는 분노한 동규만이 서 있다.

“해 봐. 너의 실력을 보여 봐.”
“지... 지태... 이 자식...”
“말로만 임신이면... 나는 우리 상은이와 다시 시작해 보게.”
“빠뜩...”

무릎꿇고 앉은 6공주 앞에 당당히 바지를 벗기 시작한 동규.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벗어 던진다.

“우... 우와...”
“저게 진짜 사람의 물건이란 말이야? 세상에...”

그 광경을 지켜보던 다른 남자들이 자신의 물건을 손으로 가린 채 동규 옆으로 가지 않으려한다. 보기만 해도 무서운 굵기와 크기에 입이 떡 벌어지고... 지태도 동규의 물건에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놀란다.

“저... 저 새끼... 주둥이만 있는 게 아니었나 보네. 진짜 대단하잖아?!”

동규의 차가운 표정 뒤로 아직까지 겁에 질린 연희는 고개를 들지 못했고 동규의 생각이 깊어진다.

‘연희야, 널 알고 내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고마워. 나의 여자는 바로... 너야. 비록 다른 여자들에게 내 능력을 펼칠지 모르지만 너의 뱃속 아기는 내가 책임진다!’

6공주에게 다가는 동규가 자신들 앞으로 다가오면 올수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6공주는 동규의 물건에 손을 올리고 6명이서 한 번에 핥아도 부족할 만한 물건을 감수하려 한다. 가장 빠른 반응을 보이는 건 역시나 은경이다.

“쭙쭙쭙... 자기, 나 때문에 많이 속상했지?”
“......”
“그래도... 그래도 내가 이렇게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안했잖아? 그렇지?”
“시끄러.”
“응?!”
“넌 나에게 놀이감일 뿐이야. 넌 내 신부가 될 자격이 없어.”
“동... 동규야...”
“입다물고 핥기나 해!”
“!”

동규의 마음은 이미 연희에게 확정되어 있었고 자신의 물건을 핥고 있는 6공주들은 돌아가며 자신들이 왜 탈락을 했는지 설명을 들어야 했다. 은경이 다음은 유리였다.

“넌 너무 소박해. 내 물건을 받아들이기엔... 부족해.”

순서대로 자신의 탈락 이유를 듣는 6공주들은 동규의 탈락 소식에 주변의 다른 남자들이 낚시를 하듯 잡아챘고 곧 그들의 섹스 상대가 되고 만다.
“해선이... 넌 참 아까운 부분이 있지만 너 역시 능력 부족이야.”
“동... 동규야, 나야. 나라고! 날 인정해 줘야지!!”
“꺼져.”

다음은 희정이와 혜리다. 동규는 그녀들에게는 별 말을 하지 않았고 고개만 좌우로 흔들 뿐이다. 그 모습에 뒤에서 대기를 하고 있던 남자들이 어깨를 잡고 끌어낸다. 마지막은 상은이다.

“쭙쭙쭙... 나... 난 지금 너에게 선택 받을 자격이 없는 것 같아...”
“왜 그렇게 생각하지?”
“모... 모르겠어. 나는 아마... 나는 아마도...”
“지태를 사랑하고 있어서?”
“......”

상은의 대답을 들은 지태는 놀랐다. 조금 전 자신의 모습과 동규의 아이를 임신한 자신을 지태 자신이 다시 받아 줄거라 믿고 있는 상은의 모습은 뻔뻔하기만 했고 그런 상은의 대답을 들은 다음 지태는 피식피식 웃기만 한다.

“미친 년...”

지태의 짧은 대답을 들은 상은은 조용히 두 눈을 감았고 상은이와 섹스를 하기 위해 대기하던 다른 남자가 상은의 어깨를 누르며 바닥에 엎드린 상은의 허벅지 사이를 공략하기에 이른다. 동규는 다시 고개를 돌려 자신을 바라보는 연희에게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고 연희도 그런 동규의 뜻을 이해한 듯 미소로 답한다. 지태는 동규와 연희의 미소를 보며 박수를 치기 시작했고 동규에게 말을 한다.

“짝짝짝...!”
“재미있고 훈훈하고 감동적이었어.”
“......”
“그럼 나도 지금부터 저 년들과 함께 놀아 볼까?”

바닥에 쓰러져, 벽에 기대어 남자들에게 돌려지고 있는 6공주들 틈으로 지태가 파고든다. 그 중에는 자신과 사귀었던 상은도 있었다. 한 무리의 집단이 룸 한 편에서 그룹섹스를 하고 있는 동안 동규와 연희는 말없이 서로를 바라본 본다. 그런 모습에 화가 난 은경이 다른 남자에게 박히면서도 큰 소리로 말을 한다.

“그래, 그래! 너희들이 어차피 결정될 문제를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어! 아아... 아파! 살살해!”

자신을 들고 힘차게 박음질하는 남자에게 괜한 투정을 부리는 은경. 그리고 한 가지를 고백한다.

“젠장... 동규, 우리 사실... 임신 아니야!”
“뭐... 뭐라고?!”
“우리 사실... 임신이 아니라고. 그냥 너를 붙잡고 싶은 생각에... 아아아... 이 새끼가! 살살 쳐 넣으라고!”

낮에 카페에서 담배를 피던 은경의 모습이 떠올랐다. 역시나... 아무리 막나가는 여자라고 해도 임신을 했는데 담배를 피운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고 이런 말도 안 돼는 상황에 속고 말았다는 자신이 한심스러웠다.

“그... 그렇다면... 연희 너도...?”
“......”

동규는 연희까지 거짓말을 했다는 것에 실망스러웠다. 연희는 적어도 동규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
“응?”
“난... 거짓이 아니야. 진짜 임신이라고.”
“정... 정말...?”
“응. 우리 중에 나만 진짜 임신이야.”
“연... 연희야...”
“그러니 당연히 나를 선택해야지. 난 너의 영원한 수호천사이자 아내니까.”
“내 사랑...”

연희에 대한 순애보까지는 아니었지만 마음만은 진심으로 사랑한... 아니 육체적으로 정말 사랑한 연희가 동규는 그저 감사하고 고마웠다. 연희에게 사랑한다는 짧은 말과 함께 이마에 키스를 하고 소파에 조심스럽게 눕혔다. 삽입은 할 수 없었지만 최대한 달콤하게 은은하게 연희의 육체를 달아오르게 만든다.

“연희야... 사랑해...”
“나도... 그러니 앞으로 그 누구에게도 가지마.”
“가지 않아. 항상 네 옆에 있을 거야.”
“으음...”

동규의 부드러운 혀가 연희의 이마에서 출발해 턱, 가슴, 배꼽을 지나 갈라진 계곡을 부드럽게 애무한다. 연희는 행복했고 그 룸 안에 있는 모든 남자와 여자들이 행복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팀...

“아아아... 헉헉...”
“으윽... 상은... 네가 나에게 이럴 수는 없지.”
“당... 당신도 나 몰래 다른 여자와 했잖아.”
“그럼... 우리 이제 다시 시작할까?”
“당신이 바람을 피우지 않는다면.”
“훗... 웃기는 소리. 너나 바람 피지마.”
“넣어줘. 원하고 있어. 내 이곳이...”
“상... 상은...”
“하아...”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이것은 단지 야설일 뿐이고 상상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다. 하지만 꼬맹이 동규에게는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얻은 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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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마무리가 좀 급하게 서둘러 종료됨을 사과드리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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