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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뱅의 추억 - 1부3장
16-03-30 22:13 33,093회 2건
자동불펌사이트들 때문에 약올라서 욕먹을 각오로 엄청나게 짧게만 오려올려봅니다. 나머지는 계속 덧붙여지겠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을 낚시하려는건 절대 아닙니다. 각오는 했지만 그래도 자비를 베풀어 욕플은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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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된 정욕, 그것은 내 오락꺼리 하나가 망가진 것이었다. 괜스레 짜증이 나고 무료하고 집중안되던 그 때, 전자오락보다, 농구보다, 축구보다 강렬한 쾌감을 주는 유일무이한 오락은 바로 오르가즘이었는데, 그걸 망치면 끝판 대장에게 아슬아슬하게 죽었을 때와 같이, 한참 이기고 있다가 역전골을 처먹고 경기에서 졌을때와 같이 허무하고 화가 났다.

옷을 갈아입고 분하고 횡뎅그렁한 마음으로 우두커니 한참을 방에서 멍하니 앉아 있다가 난 603호 아줌마를 떠올렸다. 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해서 그런지 옷이 늘 찰싹 달라붙어보였고 허리도 잘록해보였다. 날씬한건 분명 아니었지만 작은키를 감안하면 상당한 글래머 몸매였다.

‘그 아줌마에게 삽입할 수 있다면, 민교누나를 3년동안 못만나도 괜찮겠다’

나 혼자 정신나간 흥정을 하면서 내 마음대로 그녀를 유혹도 해보고 유린도 해보며 망가졌던 내 기분을 추스렸다. 여자가 스치기만 해도, 여자 몸에서 샴푸향만 맡아도 벌떡 서고, 한참 달아오를때엔 자위를 하루에 다섯번, 여섯번까지 할 수 있는 나이. 엄마와 아빠가 경호네 엄마, 아빠와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여전히 궁금했지만, 탱글탱글하게 갓 익은 호두와 거대한 그것은 늘 새로운 자극을 환영했고, 또 씩씩하게 일어섰다.

-철컥

엄마가 오셨고 혼자 바지 안에 손을 넣고 물건을 주무르던 나는 손을 멈추고 착한 아들로 돌아갔다. 아버지께서 오신 다음 저녁을 먹을 때부터 나는 궁금해서 몸이 비비 꼬였지만, 감히 물어볼 엄두는 싹도 없었고, 혼자 수 시간을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은, 다음에 똑같은 상황이 생기면, 즉, 두 가족이 한 집에서 자게 되는 날이 오면 그때 다시 기회를 옅보는 것이었다. 상상으로는 이미 아빠가 경호엄마에게 삽입하고, 엄마가 경호아빠의 남근을 받아들이고 몸을 흔드는 모습과 엄마의 그곳과 입이 정액으로 지저분해진 모습, 그리고 경호엄마의 윗입술과 아랫입술로 두 남자의 그것을 받아들인 모습까지 상상했던 차였다. 아까 황당하게 정액을 낭비하고 기분을 망치지 않았다면 벌써 그 장면들로만 자위를 세번이나 했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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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나 [24세](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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