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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들의 우상- 유치원 - 중편
16-01-23 19:36 4,023회 0건
-(中)낮잠시간-

"선생님 나랑 자요."
"아니야 선생님은 나랑 잘거야."
"너네 둘다 어제 선생님이랑 잤잔어. 이번엔 내 차례야."
임선생 주위로 대여섯명의 남자아이들이 둘러쌓고 떼쓴다. 멀뚱히 보던 정선생은 이불펴는 남자아이한명을 껴안는다.
"찬아 나랑 같이 잘래?"
"싫어요 선생님 혼자 자요."
"흥, 너 10년뒤에 바닥을 치고 후회할거다. 그때 이쁜선생님하고 자둘껄- 하고."
"그런일 없으니까 걱정마요."

찬이가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버리자 정선생은 한탄투로 임선생에게 묻는다.
"임선생님은 어쩜 그렇게 애들한테 인기가 많은거죠?"
"하하.글쎼요. 정선생님이 어른들한테 인기 많은것과 같은거 아닐까요?"
"그런건가요....하아.. 유치원만 오면 외롭다. 외로워.."
정선생은 별소득없이 여자애들 방으로 간다. 정선생의 출입으로 여자애들방이 소란스럽다.
"시끄러! 잠이나 쳐자 기집애들아!"
"꺄아 무서워~"

임선생은 둘러쌓인 남자애들에게 타협안을 내놓는다.
"어제 선생님 옆자리를 서진이에게 양보해준 민준이와 자겠어요."
"와, 신난다~"
"자 애들아, 이불펴고 자야지요?"
남아 한명이 울먹인다.
"내일은 나랑 자줄꺼죠?"
"물론이지 호준아."
호준의 포옹요청 제스쳐에 임선생은 망설임없이 호준을 껴안는다. 그러자 다른 애들이 극성부린다.
"나두요..! 나두요..!"
평소보다 낮잠준비시간이 10분 늦어졌다.

임선생은 민준의 가슴팍을 토닥여준다. 하지만 민준의 눈은 똘망똘망하다. 민준은 주위를 둘러본다.
"그거 해주세요 선생님."

임선생도 주위를 둘러본다. 아이들이 곤히 자고 있다. 임선생은 가만히 웃다가 민준의 이불속으로 들어간다. 민준은 이미 바지를 벗고있었다. 꼬치는 팽팽하게 서있었다. 땅콩만한 고추가 새끼손가락 만해졌다. 임선생은 손을 조신하게 모으고 자지를 입으로 빨았다.
민준은 임선생의 샅을 손으로 부볐다.
임선생이 거친숨을 쉬었다. 민준의 허리가 움직였다. 민준은 임선생의 바지를 벗기려 들었다. 임선생은 바지를 벗기기 쉽게 허리를 들었다. 임선생은 민준의 가랑이를 핥았다. 민준은 임선생의 바지를 벗겼다. 성녀같은 흰팬티가 내려간다.
임선생의 뽀동뽀동한 엉덩이가 들어난다. 하얀 엉덩이 사이로 분홍 보지와 갈색 항문이 들어난다.임선생은 이불속에서 민준이 보지를 만지기 쉽도록 무릎을 대고 엎드린다.

이불위로, 누군가 임선생의 엉덩이를 만진다.

임선생은 엉덩이를 만지는 누군가가 있음을 알고 화들짝 놀라 빨던 고추를 놓았다. 하필 정선생님의 얼굴이 떠올랐다. 임선생은 침착하게 이불아래로 고개를 빠끔히 내밀었다.

"아.. 찬이.."
"선생님... 화장실.."

민준은 비밀놀이의 끝을 눈치채고 성급히 바지를 올리고 자는체한다. 임선생님은 이불아래로 천천히 바지를 더듬어 발을 끼워넣는다.

"급..해요.."
"응.. 잠시만.."

어째 오늘따라 바지가 안입혀진다. 더구나 이불속에서 입으려니 힘들다. 찬이와는 아직 '교육'이 덜 되었기 때문에 알몸을 보일 수 없었다. 더구나 찬이엄마는 유치원일에 관심이 무척 많다.
일러바치기라도 하면 끝장.

"아...쌀것같아요.."
"기다려줄래.. 조금만.."
"조금만 밖에 못참아요.."
"즐거운 상상을 해볼래?"
"어떤.."

왜 바지가 안입혀지는지 알았다. 눈치빠른 척 하는 민준이 바지를 깔구 자고 있었다.

"킥킥킥.."

임선생이 간지럼을 태우자 민준이 데구르 굴러갔다. 임선생은 떄를 놓치지 않고 바지를 서둘러 입었다. 임선생은 바지를 입자마자 이불에서 나왔다.
임선생이 찬의 손을 잡고 화장실을 향한다.

"가자. 화장실."
"ㅠ.ㅠ"

근데 어째 찬이는 울상인채 멀뚱히 서있는다. 구리구리한 냄새가 난다.

"쌌..니..?"
얼굴을 붉힌채 절래절래 고개만 휘젓는다. 임선생은 찬이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데려간다.

화장실, 임선생은 찬이의 바지를 벗길려든다. 찬이는 극구 막는다.
"다른 애들이 볼거예요."
"다들 자고있는걸?"
"그래도..."
"그럼 칸막이로 가자."

팬티에 쌓여있는 똥덩어리를 변기에 흘려보낸다. 찬이의 똥묻은 팬티를 대야에 넣고 물에 잠가놓는다. 찬이는 벌거벗은 하체로 어쩔줄 모르고 주변만 살핀다. 임선생은 고무장갑 낀 손으로 팬티를 빤다.

"선생님."
"불렀니 찬아?"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죠?"
임선생은 찬이를 돌아봤다. 꼬추를 내밀고 잔뜩 초조해서 발만 동동구르고 서있었다. 웃음을 꾹꾹 눌러 참는다.

"싫어. 다 말하고 다닐거다."
"히익..!"
"선생님은 찬이 때문에 똥묻은 팬티빤다. 손에서 구린내 날 거다."
"아..아 선생님 말하고 다니지 마세요. 제발요. 부탁이예요."
찬이가 무릎을 꿇는다. 눈을 꼭 감고 기도하듯이 손을 모은다.

찬이 머리칼이 맨손에 의해 쓰다듬어진다.
"네 죄를 사하노라."
"아.. 선생님.."
"오늘일은 아무한테도 말 안할게"
"정말요?"
"그럼 정말이지. 오늘일은 아무한테도 말 안하기. 약속."
임선생이 눈을 찡끗한다. 찬이의 눈이 초롱초롱해진다. 임선생은 귀엽다는 눈으로 바라본다.

찬이가 임선생의 손을 잡고 쭈뼛쭈뼛 화장실에서 나온다. 아이들은 아직 곤히 자고있다. 찬이는 체육복으로 갈아입었다. 찬이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자기자리를 찾아누웠다. 임선생도 민준의 옆자리에 눕는다. 민준은 이제 곤히 자고있다.

임선생은 조용히 밖으로 빠져나간다. 원장도, 정선생도 운동장에 나와 쪽지를 숨기고 있었다.
"아. 벌써 나와 계셨군요."
"나도 방금 나왔어요. 요즘 애들은 재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차량 운행겸 원장을 맡고 있는 중년남자가 말했다.
"임선생은 C구역을 맡게."
"알겠습니다 원장 선생님."

C구역 구석에서 선물을 숨기던 임선생. 주위를 살피다가..
쪽지하나를 젖가슴 사이에 끼워 숨기며 '비닐 우산 선물'을 '비밀 임쌤 선물'로 바꿔버린다.


오후 활동시간.
체육복으로 갈아입은 아이들이 운동장에 나와있다. 임선생은 체육복을 갈아입으려다가 팬티가 없어진 것을 깨닫는다. 바깥에서 아이들의 싸움이 생겼다. 임선생은 대충 입고 서둘러 운동장으로 나간다.
남자 아이들 대여섯이 두편으로 나뉘어 싸우고 있었고 정선생은 어쩔줄 몰라 사이에 끼여 고함만 지르고 있었다. 임선생이 호루라기를 불자 싸우던 아이들의 시선이 임선생에게로 향했다.
그리고 저마다 임선생에게 달려들어 상대방이 무얼 잘못했는지, 자기네들이 왜 말다툼을 했는지 저마다의 언어로 설명한다.
"한명씩 말하자. 원아 무슨 일이야?"
임선생이 원이를 지목하며 좌초지중을 듣는다. 그런 식으로 한명한명에게 이야기를 듣는다.
요는 임선생님이 똥을 싸네 안싸네였다. 임선생님은 웃음을 터트렸고, 아이들은 당황하하다가 함께 웃음을 터트렸다.

종목은 보물찾기였다. 아이들은 저마다 흩어져 보물을 찾는다.
규칙은 '한 사람에 선물 하나씩.' 모든 아이들이 선물을 받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임선생님이 한 개를 횡령한 셈이다.
때문에 아이들은 크고 작은 선물을 받으며 기뻐했다. 막바지 무렵. 모든 아이들이 선물을 하나씩 가졌는데 여자애 하나만 선물을 찾지 못해 울고 있었다. 그때 원이가 좋아하던 여자애한테 '초콜렛'선물을 주었다.
여자애는 선물을 빼들고 돌아다니며 자랑했다. 원이는 선물을 주면 여자애의 마음을 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여자애는 자기보다 선물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 섭섭해 했다.

시간이 끝나고 오직 원이만 인상쓰고 있었다.
"모두 선물 받았나요?"
"네!"
"흑..흑흑.."
원이가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원아 왜 우니? 선물이 마음에 안들어?"
"아니요. 다들 선물이 있는데 나만 없어서요."
"그럴리가.. 우리 저쪽에 가서 같이 보물 찾아볼까?"
임선생은 사실 좌초지종을 지켜보고 있었다. 임선생과 원이가 손을 잡고 C구역 구석으로 간다. 뭣 모르고 정선생님이 훈계한다.
"애들이 찾을 수 있도록 쉽게 숨기셨어야죠."

C구역의 구석.
"여기 손을 넣어볼래? 원이는 착하니까 특별선물을 줄게."
원이가 임선생의 젖가슴에 손을 집어넣는다. 접혀있는 쪽지에는 '비밀 임쌤 선물'이라고 쓰여있었다. 아이는 어쩔줄 몰라 방방뛰고 웃으면서도, 비밀이라는 엄숙함에 억지로 웃음을 참으려 했다.
"무슨 선물이예요?"
"이따가 유치원 끝나고 5시에 집앞으로 나오면 알려주지. 이런 선물 받았다는거, 애들한테는 비밀이야."
"네. 흐흐."

임선생은 선물놓는 곳에 혼자 남아있는 비닐우산을 원이에게 주면서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일어서서 아이들에게 말했다.
"자. 모두들 선물 받았죠?"
"네~~!!"
"벌써 4시예요. 헤어져야 할 시간이네요~"
"아쉬워요 임쌤~~!!"
"나도 그렇단다."
임선생은 아이들을 끌어안아 포옹했다. 정선생님도 따라하려 했는데 애들이 도망쳐서 관뒀다.

아이들은 한명한명 학원버스에 탔다. 유치원이 아직 개발중인 외지에 있어서 차타고 10분은 가야 아파트 단지가 있었기 때문에 모든 아이들이 버스에 탔다. 25인 정원의 소형버스였는데, 5명이 앉는 뒷자리에 6명이 앉는 식으로 30명이 끼워 탔다. 가장 먼저 내리는 아이들을 여자 선생님들이 한명씩 안고 타곤 했다.
임선생님 무릎에 서진이가 앉았다. 서진이는 임선생님의 교육없이도 음흉한 아이였다. 서진이는 임선생의 젖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 그리고 이유없이 실실거렸다. 6살 짜리가 16살인 것 같았다.
임선생도 가만히 있기엔 보지가 근질거렸다. 임선생은 서진을 안고 옷위로 꼬추를 애무했다. 서진도 지지 않았다. 뒷짐을 지더니 임선생의 샅을 체육복 위로 비비기 시작했다.
오늘따라 질척거리고 보지의 느낌이 살았다. 팬티를 입지 않은 탓이다. 경쟁하듯이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다보니까 벌써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 매일 하는 짓이였고 매일 끝은 이랬다.
"싫어! 가기 싫어~"
"서준아, 우리 내일도 보려면 얌전히 가야지?"
"그럼 포옹해줘."
"포옹해주세요."
"포옹해주세요. 선생님."
임선생은 서준을 있는 힘껏 안아준다. 서준은 임선생의 엉덩이를 주무른다.
그런식으로 타이르면 조용히 내려가 다시 음흉하게 미소지었다. 임선생으로써는 환상의 짝인 셈이다.
아이들이 한명 한명씩 내린다.
"저 갈게요."
마지막으로 정선생님이 내리면, 항상 집이 먼 임선생은 원장과 남았다.

"차안에서는 자제하시게."
"아.. 죄송합니다."
"끌끌, 그나저나 당신같은 미인이 그런 악취미가 있다니."
차는 임선생의 집을 1분가량 지나쳐 미개발지의 황무지에서 멈췄다. 그리고 운전석에서 내려 아이들 칸으로 탔다.

임선생은 조용히 맨뒷자리로가서 커튼을 펼쳤다. 그리고 바지를 벗고 업드렸다. 원장은 따라가서 임선생의 엉덩이를 잡고 좆을 끼워넣었다.
"CCTV로 보면서 하루종일 꼴렸다고. 이거 어떻게 책임질건가?"
"비워 드리겠습니다. 비밀만 지켜주세요."
"그래, 지켜주지. 날 위해서 놀음을 계속해야 하니까 말이야."
원장이 임선생의 옷속에 손을 넣어 젖가슴을 주물렀다.
"하악. 끝내주는군. 신음좀 내보게."
"학..하악..."
"허리도 좀 움직이고."
임선생은 허리를 써서 엉덩이로 원을 그렸다.
"하..하악 좋아 이거야."
"으응.. 읏.. 하앙.."
"보짓속에 꿀을 넣다니. 넌 미친여자야. 오늘도 내 좆에 잔뜩 묻은 꿀을 빨아줄테지?"
"그러겠습니다. 하악..학."
"반말. 오빠라고 부를 것."
"그럴게 오빠~ 학..하앙.."
"내가 유치원 선생을 고용한건지, 창녀를 고용한건지..흣.. ! 가버려..!"
"하..하읏.."
원장이 잔뜩사정시킨 좆을 꺼내든다. 임선생은 좆을 혀로 애무한다.
"끝내줘. 학..매일.. 매일 살맛 나는군."
"끝난거지 오빠?"
"그래."
임선생은 옷을 추스리고 차밖으로 나간다. 원장은 뒷자리에 누워서 정신못차린다.
"잠깐."
"네?"
"이번달도 보너스를 주겠네. 크크. 그럴 자격 있어."
"감사합니다. 원장님."
"낄낄. 주말을 어떻게 기다리지."

임선생은 집으로 가는길에 중얼거린다.
"조루같은 놈. 좆도 서진이 보다 작네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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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야 [28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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