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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동이야기 - 중편
16-03-29 19:49 11,971회 0건
100% 소설입니다


분량이 얼마 안되는데 상 중 하 쓰려니 나중에 수정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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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추위를 많이 탔다. 마른 몸이 아마 그 이유였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십대 중반이라는 나이 답지 않게 운동량이 거의 없는 편이었다
팔다리는 길고 키도 큰데 어딘가 늘어진 듯한 모습

하루는 궁금해서 물어봤다.
"누나 원래 이렇게 날씬했어?"
"아니 전 남자친구가 날씬한걸 좋아해서 다이어트를 많이 한거야"
"어떻게 했길래?"
"거의 밥 안먹고 굶었지 그러니까 빠지던데?"

나는 그녀의 예전 모습이 궁금해져서 사진을 보여달라 했다

지금과는 많이 다른
안경을 쓰고 통통해보이는 모습을보니
다이어트를 강제한 남자친구를 알 것 같았다
(그렇지만 다이어트를 강제 할 것 까지는...)


가만보니 그녀는 식사를 거의 하지 않았다
술은 즐겨 마시는데 안주는 그렇게 먹지 않는 편이었다
그야말로 적게 먹어서 뺀 것이었다



지금생각하면 참 쓸데 없는 짓이지만
문득 궁금해져서 그녀의 전남친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봤다

"그 오빠는 많이 거칠고 꼼꼼한 성격이였어.
그래서 편한 네가 좋아" 라고 말하는 그녀가 좋았다


인터넷으로 만난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특히 그녀의 몸 위에 올라타서 가만히 눈을 들여다 볼 때면
마치 빨려들듯한 그녀의 눈동자가 좋았고
우린 그렇게 한참을 서로 바라보는걸 좋아했다


세상의 종말과 환희를 동시에 느끼게 한 한 사람을 사랑했네

어디서 본 시인데 정확하진 않지만 아마 그 대목을 읊으며 그런 느낌이라고 얘기했었다


그녀의 자취방 바닥에는 언제나 전기장판이 깔려 있었는데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그 시점에도 추위를 많이 탔었다


난 그녀의 보지에 큰 만족을 하지 못했다
나의 단단한 강직도와 달리 그녀의 보지는 너무나도 힘이 없었다
게다가 애액 또한 거의 없다시피 하여 삽입을 하다보면 금세 뻑뻑해지기 일쑤였다

그녀는 체취가 거의 없는 편이었고 보지 또한 마찬가지였다
나는 그 점이 좋아서 그녀의 온몸을 핥아댔다

이전에 만났던 여자친구들과는 달리 그녀는 자신몸에 뻗어오는 혀에 큰 거부를 하지 않았고
겨드랑이를 핥을 때도
다리를 쫙 벌려 보지를 빨 때도
똥구멍을 쫙 펴 마디마디를 핥을 때도
나를 제지 하지 않았다

그녀는 내가 애무를 시작할 때면 몸에 힘을 빼고 가만히 누워 천정을 바라봤다
냄새가 나지 않는 보지가 물마저 적다는건 빨기에 참 좋았다

그녀의 너덜한 보짓살을 한쪽만 입술에 물고 혀로 굴려보기도 하고
양쪽 다 입에 물고선 비벼보기도 했다

내가 보지를 빨때면 그녀는 덤덤한 반응이었는데 몸을 찌릿찌릿 할 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 것이 바로 클리토리스 였다

그녀의 표피를 우악스럽게 있는대로 벗겨내고는
클리토리스를 입술에 끼운채 힘있게 빨아대면
그녀는 마치 번개를 맞은듯 움찔거리고 했었다

"아파?"
"아니 아픈건 아닌데 짜릿짜릿해"

나는 그런 말을 들으면 신이 나서 더 보지를 빨았다

클리토리스를 환하게 노출시키고 빨아대면서
세번째 손가락만 펴서 빠큐 하는 손모양으로 질구녕을 쑤실 때는
어떤 묘한 정복감 같은게 들었다


하루는 둘이서 술을 진탕마시고 모텔에 갔었다
그렇게 마셔놓고도 술이 부족해서 술을 더 사서 들어갔는데
난 언제나처럼 그녀의 보지를 빨았고
그녀는 술이 많이 됐는지 엎드려있었다

그 순간 평소에는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던 그녀의 항문이 보였다
항문을 보면 더럽다는 생각이 들텐데 난 그렇지 않았다
그녀의 항문이 너무 예뻐보였고 왠지 핥고 싶었다

그녀의 작은 엉덩이를 가만히 벌리고 똥구멍을 혀로 훑었다

움찔하는 것이
마치 클리토리스를 핥을 때 보여주는 반응이었다
처음 빨아본 똥꼬는 아무 맛도 나지 않았다
은은하게 아주 약간의 쓴 맛과 살맛 정도

혹시 똥냄새가 나진 않을까 싶어서 항문에 코를 가져다 대고 킁킁 거려보았으나
체취가 없던 사람답게 항문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았다

그녀를 많이 좋아해서였는지 항문에 흥분해서 였는지
보지 십분빨다 똥구멍 십분빨다 보지한번 똥구멍한번
쉴틈없이 빨아댔다

한번 미지의 세계의 .발을 들이니 거칠 것이 없었다
나는 중지로 보지를 쑤시며 네번째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에 들이밀었다

그녀는 이따금씩 움찔거리며 미약한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고
난 그녀의 따뜻한 항문에 손가락을 깊히 넣었다

똥구멍 주위를 핥으며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드나드는 내 손가락들
그 얇은 살 사이로 내 손가락들이 닿는 것은 정말 신선한 경험이었다

한참을 그렇게 항문을 애무하자 술이 조금 깼던지 그녀는 내게 말을 걸었다

"거기에 하고 싶어?"

뜻밖에 말에 놀랐지만 나는 "응" 이라고 대답했다

"살살해야돼..?"

말로만 듣던 항문섹스를 드디어 내가 경험하게 되었구나
또한 코와 입으로 그녀의 청결함을 알고나니
항문에 자지를 넣는다는 것이 전혀 더럽게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모텔에 비취된 로션을 가져와서 자지와 항문에 듬뿍 발랐다

"그걸 왜발라?"
"어디서 보니까 발라야 덜아프대"

난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선 항문에 살살 밀어넣었다

"우리 그러지말고 똑바로 누워서 하면 안될까?"

지금 생각하면 똑바로 누워서 항문에 박는게 훨씬 자세도 잘나왔을 것 같은데
왠지 당시에는 엎드려야지 더 삽입이 잘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 자지는 남들보다 꽤나 굵은편이고 강직도 또한 대단했다

절반쯤 들어갔는데 그녀는 온몸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며 아주 괴로워했다

"누나 괜찮아? 하지말까?"
"아니야... 살살해봐"

언제나 나를 맞춰주는 그녀가 한없이 사랑스러웠다
아직 남아있는 자지를 좆뿌리까지 그녀의 후장에 밀어넣었다

"아..자..잠깐만! 가만히 있어봐!"

처음으로 항문에 들어가서 기뻤던 나와 달리 그녀는 항문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영이였나보다

"됐어 .. 이제 천천히 움직여봐"

알았다는 나의 말과는 다르게 내 허리는 조금씩 속도를 높히고 있었다
항문섹스는 정말로 섬세하게 천천히 해야 한다는데
난 후장에 박아댄다는 그 정신적쾌감에 취해 그녀의 후장을 거칠게 따먹고 있었다
십오분을 박았는데도 전혀 사정의 기운이 들지 않았다
아마 술 때문이였고 항문 자체가 주는 쾌감이 그렇게 크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도 항문이 주는 성취감은 엄청났고
나는 그 이후로도 그녀의 항문에 종종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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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아씨 [23세](서울 송파)
아담하고 귀엽다고들...오빠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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